[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31일 시장경영진흥원, (주)카카오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에서 3자간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비씨카드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ICT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3자간 MOU 체결로 인해 비씨카드는 카카오톡 내 온누리 전자상품권 판매,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이 되는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현재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온누리 전자상품권 5만원권을 3% 할인된 4만8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지속되며 추후 연장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비씨카드는 카카오톡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고객 확대를 위한 마케팅과 홍보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