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위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선정됐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만 19세 이상 남녀 12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무한도전'은 선호도 13%를 보이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무한도전은 지난 3월부터 8개월 연속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를 지키게 됐다. 특히, 이번 달에는 '무한도전 가요제'가 방송되면서 높은 관심을 얻은 것이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이밖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2위로는 5.2%의 지지를 받은 MBC '진짜사나이'가 선정됐고, MBC '아빠 어디가'(5.0%), SBS '런닝맨'(4.8%), KBS 2TV '지성이면 감천'(4.1%)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