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이 상큼한 과일의 진한 맛과 영양을 따뜻한 차 한잔에 건강하게 담은 ‘핫 후르츠티(HOT Fruits Tea)’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무디킹의 ‘핫 후르츠티’는 ‘자몽티’, ‘레몬티’, ‘블루베리티’, ‘애플시나몬티’ 4종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이용해 따뜻하게 만들어 추워진 날씨와 바쁜 일상 속에서 신선한 과일을 챙겨먹기 어려운 학생이나 직장인들도 간편한 차 한잔으로 환절기와 겨울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핫 후르츠티’ 4종 모두 전국 스무디킹 매장에서 4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무디킹 마케팅팀 전유광 팀장은 “비타민이 풍부한 레몬, 다이어트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 자몽, 슈퍼푸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블루베리와 겨울철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애플까지, 최근 민감하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과일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신제품 ‘핫 후르츠티’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과일 본연의 진한 맛과 영양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즐길 수 있는 스무디킹의 ‘핫 후르츠티’와 함께 환절기 건강을 간편하게 챙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