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 팝업레스토랑에서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치크케익 팩토리'는 41년 전통의 치츠케익 전문점 베이커리로 1940년대에 디트로이트의 작은 치즈가게로 시작하여, 1972년에 로스엔젤레스에 '치크케익 팩토리'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

이후 치즈를 이용한 다른 스타일의 환상적인 디저트 20여 개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면서, 품질 혁신과 유통라인확장 통해 현재는 200여 개의 메뉴와 40여 개의 치즈케익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이어지고 있다.
'치즈케익팩토리'는 국내에서 미국 생활을 경험해봤던 고객들에게 미국 최고의 치즈케익으로 강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로 꼽힌다.
미국 최고의 인기 드라마 '빅뱅이론'의 여주인공 패니가 근무하는 레스토랑으로 국내 매니아 층에게 높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F&B 전략팀의 이정수 팀장은 "치츠케익팩토리 베이커리를 고메이494에서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디저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관심을 맞추기 위해, 창의적인 식문화의 콘텐츠 연구 끝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