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승우와 박하선이 노개런티로 단막극 MBC '드라마 페스티벌' 여덟 번째 이야기 '이상 이상 이상'에 출연한다.
특히, 조승우는 단막극 출연에 대해 "'마의'를 촬영할 당시 공동연출이었던 최정규 감독과 연출 데뷔작에서 힘을 모아 멋지고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자고 했다. 주저할 것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 대본을 읽어봤더니 구성이 짜임새 있고 캐릭터들 역시 공감이 갔다. 단막극이지만 훌륭하고 완성도 높은 대본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 이상 이상'은 한국 문학사상 가장 큰 충격을 남긴 이상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시대극으로 조승우가 주인공 '이상'을 맡아 연기한다.
MBC '드라마 페스티벌'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조승우 박하선이 출연하는 8회는 11월 중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