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YJ 박유천(28)과 열애설에 휩싸인 프로골퍼 안신애(24)가 애프터스쿨 유이에 이어 배우 주원과고 친분을 인증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신애 주원과 인증샷, 폭풍 인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안신애가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안신애는 주원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주원은 안신애의 어깨를 다정히 잡고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이날 박유천과 안신애는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양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안신애의 잇따른 친분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안신애, 골프 여신이라 그런지 인맥도 명품이네" "주원이랑 인증샷 부럽다" "박유천, 유이, 주원이랑 다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