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박유천과 열애설에 휩싸인 안신애가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08년 6월 KLPGA에 데뷔한 안신애는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KLPGA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특히 안신애는 필드의 패셔니스타로 165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초미니 스커트를 즐겨 입는 미녀 골퍼로 알려져 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최근 박유천과 안신애가 서울 근교 골프 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며 수개월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고, 박유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