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블락비 안재효에게 성적 발언으로 파문을 빚은 연극배우 이유린이 앞서 샤이니 민호에게도 비슷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유린은 지난 5월 샤이니 민호가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올리며 "당신은 팬을 위해 노래하고 방송을 하겠죠. 나도 당신을 생각하며 공연합니다. 언젠가는 만날 수 있으려나요? 당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러 가고 싶네요"라고 글을 썼다.
이어 "멋있는 당신의 모습은 나를 설레게 해요. 멋진 입술에 키스 하고 픈… 당신의 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런 남자와 섹X하고 싶다. 머 그냥 상상 속의 당신이지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유린 성적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유린 성적 발언, 이건 정말 아닌 듯" "이유린 정신병인가" "솔직히 아이돌 멤버들 기분 나쁠 듯. 사과하시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