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18일 근시성 황반변성 치료제와 관련, 1상/2a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근시성 황반변성을 가진 대상자에게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망막색소상피세포 (MA09- hRPE cells)를 망막 하 이식했을 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일기관, 전향적, 제 1/2a상 임상시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근시성 황반변성의 적절한 치료법 및 치료제가 없는 실정에서 배아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를 이용한 국내 최초임상시험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2014년 1분기 이내에 피험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