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두산건설이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에서 협력사 협의체인 '두우회'와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했다.
이날 해비타트 활동에는 양희선 사장과 3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여했다.
두산건설은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2008년부터 협력사와 함께 해비타트 활동을 했다. 이외에 두산건설은 재활원 방문을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양희선 사장은 "시대의 화두이자 사내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동반성장과 상생경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