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시몬스가 브랜드 고유의 향을 개발, 논현동 시몬스 갤러리를 비롯해 잠실, 청담 등 전국 100여개의 매장에서 향기마케팅을 시작한다.
이번 향기마케팅은 ‘시몬스의 편안한 수면’이 곧 ‘자연 속의 힐링’과 같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매장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몬스만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현재, 향기 마케팅은 주로 유명 브랜드의 플래그쉽 샵이나 해외 백화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국내 침대업계에서는 시몬스가 처음이다.

프랑스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된 시몬스 고유의 향은(Signature Scent)은 W호텔, 하얏트호텔, 지방시 등 전 세계 특급 호텔과 명품 브랜드 매장의 향기를 만들어 온 세계적인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Air-aroma사와 공동 개발했다. 최고급 천연 소재만을 엄선하여 가장 이상적인 향을 완성했으며, 시몬스만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 고유의 은은한 향을 통해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단순한 침대전시장 이상의 고객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