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꾸준한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연방준비은행은 10월 제조업지수가 19.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22.3대비로는 하락한 수준이나 시장 전망치인 15.0은 상회하는 데 성공했다.
가격지불지수는 25.3에서 21.7로 내렸고 출하지수도 21.2에서 20.4으로 떨어졌다. 반면 신규 주문지수는 21.2에서 27.5로 뛰면서 2년 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지수도 직전월의 10.3에서 15.4로 개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