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박선영 아나운서의 별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에서 뽀뽀녀로 소개됐다. 특정 발음을 할 때 뽀뽀하듯 입술을 내밀고 눈을 감는 버릇 때문이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우' 발음을 할 때 눈을 감는 습관을 갖고 있었던 것. 당시 박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습관을 모르고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3년 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하지만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치있게 열애설을 해명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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