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 인수합병(M&A)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에 상승세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1600원(3.47%) 오른 4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 통신사 로이터는 지난 8월에 이어 최근에 다시 셀트리온에 대한 인수 회사로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번 보도에서 아스트라제네카 CEO의 말을 빌어 "아스트라가 셀트리온 서정진 대표의 주식 매수 기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