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독일, 미국에 이어 영국정부에도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제품 일부가 영국정부의 통신전자보안그룹(CESG)으로부터 보안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영국정부의 공식 인증을 받게됨에 따라 영국정부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공용 스마트폰으로 납품할 수 있게된 것이다. 보안인증을 받은 제품은 갤럭시S4와 갤럭시노트3, 2014년형 '갤럭시노트10.1' 등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