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종합쇼핑몰 현대H몰이 업계 최초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첫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라이에이징'(건조숙성법)이란 원육 덩어리 그대로 공기 중에 노출한 상태에서 자연 그대로 수분을 증발시키는 육류 숙성 방식이다.
H몰은 부위별 84팩을 한정 예약 판매한다. 청담동 유명 레스토랑에 납품되는 (주)더반스앤 스테이크를 온라인에서는 첫 선보인다. 포터하우스 400g(5만 8900원), 티본스테이크 350g(5만 4900원), 엘본스테이크 300g(5만 1900원), 등심스테이크 300g(5만 1900원) 등 9가지 부위 총 84팩을 한정 수량 예약 주문 받는다. 10월 초 건조숙성에 들어간 스테이크를 22일까지 주문 접수 받고, 23일 일괄 배송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