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에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동에서 아이유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을 보면 아이유는 수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 현장은 아이유가 서울 명동에서 KBS2 '연예가 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촬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게릴라 데이트 목격자는 "아이유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인해 명동 거리는 북새통을 이뤘다"고 당시 아이유 목격담을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3집 앨범 '모던 타임즈'를 지난 7일 전격 공개했으며,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