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램시마'의 신규처방 월 평균 100건 육박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후 1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0.56%) 오른 4만4550원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반등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에 따르면, 올해 초 월 50명 내외 처방건 수를 보여 온 세계 최초 항체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신규 처방 환자 수가 지난 8, 9월 두달 간 평균 100명 가까이 늘어났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지난 8월에는 97명, 9월에는 추석 연휴 등으로 100명까지는 이르지 못했지만, 8월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며 "지난 6월 램시마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하면서 처방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