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업체 스토케코리아는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자사의 유모차 ‘스토케 익스플로리’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전에서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 20작품과 스토케 선정 특별작 1작품이 공개된다.
패션잡지 ‘엘르’와 협업한 패션 유모차 화보를 비롯해 각계 유명인사들이 유모차와 함께한 화보 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스토케코리아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tokkekorea)에서는 사진전 알리기 행사가 열린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해 프램팩, 핸디시트, 트래블백, 슬리핑백 등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