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맘스맘(대표 김준석)은 맘스맘 남양주점을 아울렛 형태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맘스맘 남양주점은 기존의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이월의류, 스크래치 상품 등을 모아 최대 85% 이상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알뜰 절약형 매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카터스, 오시코시 등의 브랜드 이월 상품을 상시 70% 이상의 할인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어 실속을 찾는 쇼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맘스맘 마케팅 관계자는 “맘스맘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유아용품을 제공하고자 아울렛 형태의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남양주점 리뉴얼 오픈에 이어 향후 경남지역에도 아울렛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어, 큰 폭의 할인율을 통해 경제적인 쇼핑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발 맞춰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