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태평양물산 우리사주조합의 유상증자 우선배정주식이 청약률 117%를 기록하며 전량 청약됐다.
2일 신동호 태평양물산 우리사주조합장은 “이번 청약률 초과 달성은 태평양물산의 현재와 미래가치에 대한 임직원의 자신감 표현으로 해석된다”며“장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기업 성장을 위해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향후 구주주청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태평양물산은 지난 8월 프라우덴 사업부의 다운소재의 글로벌 사업 지배력 강화와 개별기준 부채비율을 약 200%대로 낮춰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790만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한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