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제23호 태풍 피토가 4일쯤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까지 근접한 뒤 계속 북상해 오는 5일과 6일쯤 한반도에 직·간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7일쯤에는 제주도 인근까지 접근해 우리나라 전역이 태풍 '피토'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제23호 태풍 피토는 2일 오전4시 현재 중심기압 988헥토파스칼, 최대풍속 25m/s의 규모이며 시속 20km로 북상중이다.
태풍 '피토' 북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피토' 북상, 올해 첫 태풍 상륙인가" "태풍 '피토' 북상, 피해 없었으면" "태풍 '피토' 북상, 올해는 태풍이 없는 해 기록 깨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