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75.50/1076.5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70/1.50원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1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73.8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73.50원 대비 0.3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75.50원, 1077.0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연방정부 폐쇄 여파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8.01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3523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