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HMC투자증권은 인터플렉스의 3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16.4% 증가한 2913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15.2% 늘어난 2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6개월 목표주가 5만 8000원을 유지했다.
HMC투자증권 김상표 애널리스트는 "3분기 후반에 출시된 국내 및 해외 주력 거래선의 신제품 효과가 매출에 일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4분기에 국내외 거래선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3000억원 수준의 FPCB 매출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