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대표 성영목)은 28일 신목종합복지관 요양센터 어르신들과 함께 인천 대공원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원석 지원담당을 포함, 서울 호텔의 팀장급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신목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인천대공원 산책 및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모토로 2002년부터 신목종합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치매, 독거노인,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왔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명절 물품 전달, 장애우, 영아들과 함께 미술관, 놀이동산 나들이 행사 등 다양한 활동부터, 대중교통 캠페인, 문화재 환경정화 활동, 헌혈까지 폭넓게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