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가을 환절기를 맞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어린이 ‘꿀잠 시리즈’ 침구를 출시했다.
이브자리 어린이 꿀잠 시리즈는 몸을 따뜻하고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 숙면을 돕는 기능성 침구와 낮잠 이불로 구성,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 귀여운 동물 패턴 등으로 디자인했다.

베베다운구스 이불속은 면보다 3배 정도 높은 습기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어 낮에는 뽀송뽀송한 상태를 만들어주고, 밤에는 구스 특유의 보온성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준다. 가볍고 촉감이 부드러워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브자리 홍보팀 고현주 팀장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아이들의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데, 충분한 수면은 체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며 “최적의 소재로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엄마가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기능성 어린이 침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베베다운구스 이불속 19만원 로보카폴리 친구들 참숯베개 3만원, 마이펫 낮잠이불 10만원, 로보카폴리 낮잠이불 9만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