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HMC투자증권은 이녹스가 4분기에 매출 676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최대의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27일 전망했다.
이같은 매출 전망은 전년동기대비 83.9%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은 230.3% 급증한 것이다.
올해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49.5% 늘어난 2128억원, 영업이익은 100.2% 급증한 397억원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상표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FPCB 소재의 안정적인 성장 속에 스마트플렉스(SmartFlex) 매출이 전년대비 819.7% 급증하면서 전년도의 성장성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4분기에도 신규 플래그십 관련 제품이 온기로 생산되고, 태블릿PC 신제품 출시에 따라 관련 매출이 지속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의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