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은 31일 이녹스에 대해 "2분기 실적발표로 동사가 가진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원가경쟁력을 알 수 있었다"면서 "하반기 신제품의 시장 침투 가속화와 유·무상 증자 마무리로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분기 실적발표로 매출다각화와 원가경쟁력에서 오는 수익성을 증명했지만, 갤럭시S4의 영향으로 매출액이 분기 초 기대치보다 10% 가량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강봉우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상증자는 성장에 대한 밑그림을 확대시켜 주는 역할로 긍정적인 해석이 가능하다"면서 "뒤이어 무상증자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유상증자 신주 상장 후 주가는 상승추세로의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