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문화소외 해소 및 올바른 직업관 형성 기회 마련을 위해 키자니아와 손잡고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 200명을 키자니아에 초대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CJ E&M은 지난 25일 잠실에 위치한 직업체험공간 키자니아에 CJ도너스캠프 및 CJ E&M과 연계된 공부방, 기관, 보육원 소속 어린이 200명을 초청했다.
서울, 경기 지역에서뿐만 아니라 충남에서도 27명의 어린이가 초청에 응해 키자니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은 키자니아에서 80여 종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흥미 있는 직업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도 가질 수 있게 됐다.
CJ E&M 임직원 자원봉사단으로 이날 어린이들과 키자니아를 찾은 스마트엠넷사업팀 이지현 대리는 "함께 한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밝은 표정을 보니 아이들에게 무척 유용한 시간이었음이 느껴져 뿌듯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큰 꿈을 가지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