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가장 넓은 광대역 LTE를 알리는 바른LTE 100%LTE 광고 캠페인 두 편을 온에어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LG유플러스의 광고는 일상 생활에서 잘못 쓰기 쉬운 말을 고쳐주는 바른말 고운말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해 아나운서 문지애, 가수 존박, 개그맨 김민교씨를 모델로 국내 유일의 Full 광대역 LTE와 보던 화면 그대로 통화할 수 있는 플러스콜 서비스를 각각 소개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Full 광대역 LTE ▲플러스콜 등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100% LTE를 고객에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바른말 고운말 형태로 광고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100% LTE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LTE 시장 선도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