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전국 고용지원센터 인근에 있는 신한은행 영업점 창구를 통해 고용노동부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는 신한 ‘내일배움카드’를 즉시 발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즉시 발급 대상 카드는 체크카드이며 고용지원센터 인근 95개 지정 신한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발급받아 본인이 희망하는 훈련기관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즉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지급과 취업 응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강점을 살려 은행 영업점 채널을 통해 카드 발급 편의성을 높였다”며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신한금융그룹만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