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윤종신이 '슈스케' 출신 제자 버스커버스커 2집 앨범을 응원했다.
윤종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버스커버스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처음엔 사랑이란게'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링크하고 "범준이 목소리에 이제 아우라가. 축하해 얘들아"라는 글을 올렸다.
버스커버스커는 25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앨범을 전격 공개했다. 현재 타이틀곡인 '처음엔 사랑이란 게'는 물론, 수록곡 9곡이 모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윤종신과 버스커버스커는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출연 당시 심사위원과 출연자로 만나 스승과 제자로 발전하며 인연을 쌓아왔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10월3일 부산 벡스코 공연을 시작으로 11월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를 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