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온라인쇼핑몰 AK몰은 26일까지 ‘가을패션 페스티벌’을 열어 해외명품, 남녀의류, 아웃도어, 명품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을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백화점 여성의류 가을·겨울 신상품을 최고 50% 할인율을 적용하고 가을 간절기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스팽걸 더블트렌치코트를 3만9800원에, 씨씨콜렉트 야상점퍼를 15% 할인된 18만9720원에, K2 바람막이 재킷을 16만550원에 판매한다.
AK몰이 직수입 판매하는 페라가모, 펜디, 프라다, 에트로 등 해외명품 신상품은 최고 18%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4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삼성카드로 구매할 경우 10% 할인쿠폰과 최고 7% 중복할인쿠폰을 증정, 5% 청구할인 등 최고 2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K플라자 백화점관’ 상품은 최고 20%까지 할인 판매하며 모든 상품을 무료로 배송해준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AK몰이 쏜다’ 이벤트를 통해 구매왕 1등(1명)에게 적립금 200만원을 증정하고 2등부터 10등까지 총 9명에게 적립금 10만~100만원을 증정한다. 또, 모든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적립금 1만원을 증정한다.
모바일로 구매하는 고객은 누적 결제금액대별 최고 10만원까지 추가 적립해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