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굿닥터’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굿닥터’ 1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4회분이 기록한 시청률 18.6%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10일 12회분 시청률(19.4%)보다 0.2%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굿닥터’에서는 문채원(차윤서 역)이 주원(시온 역)과 김민서(유채경 역)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목격하고 질투를 내비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 문채원은 시온이 자신에게 애정을 드러내자 은근히 기분 좋아하는 윤서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표현, 향후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한편 주상욱은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 후 힘들어하는 채경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이제껏 드라마를 통해 선보였던 까칠하고 냉정한 모습과는 다른 자상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인 ‘굿닥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의여신정이 스페셜1’은 시청률 4.8%를, 첫 전파를 탄 SBS ‘수상한 가정부’는 시청률 8.2%를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