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년여 만에 공백을 깨고 '빛이 되어줘'로 컴백한 블락비가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블락비는 23일 신곡 '빛이 되어줘'를 공개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23일 오후 4시 기준, 엠넷 차트 3위, 벅스 1위, 멜론 6위, 소리바다 1위 등 상위권에 안착했다.
'빛이 되어줘'는 기존의 블락비의 상남자 이미지와 다른 성숙해진 감성이 묻어나는 곡이다.
블락비는 10월2일 세 번째 미니앨범 '베리 굳(VERY GOOD)'을 발표하며 1년 만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블락비 '빛이 되어줘'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락비 '빛이 되어줘'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축하해" "블락비 '빛이 되어줘'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공백의 시간이 무색하네" "블락비 '빛이 되어줘'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이미지 대 변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