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이 ‘기부 천사 캠페인’을 23일부터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지난 6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1004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부금은 전액 미래에셋생명에서 부담하며, 오는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실시된다.
모아진 기부금은 한국컴패션을 통해 태아·영아, 산모의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서 사망률을 낮추고 양육의 기초를 세우도록 돕는 ‘태아·영아 생존프로그램’에 후원된다.
미래에셋생명 김평규 스마트Biz본부장은 “기부 천사 캠페인은 생명보험의 기본 정신인 생명의 소중함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기부 천사 캠페인을 통해 많은 희망의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