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 지수가 보합권 위에서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1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8분 현재 1만 4415.03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36엔, 0.07%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 역시 전 거래일보다 0.08% 오른 1186.28엔을 기록하고 있다.
'경로의 날' 휴장에서 복귀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 오른 1만 4397.90으로 출발한 뒤 이내 방향을 아래쪽으로 틀었다.
다만 미국과 러시이가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시리아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가라앉으며 시장에 안도감을 부여하고 있다.
여기에 로렌스 서머스가 연준 의장 후보에서 물러났다는 소식도 뒤늦게 반영되면서 연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