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장 작은 SUV가 나타나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해외 온라인 게시판에는 '가장 작은 SUV'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포털 사이트 사전에 의하면 SUV(sport utility vehicle·스포츠 유틸리티 카)는 거친 노면을 달릴 수 있는 사륜 구동으로 제작된 큰 승용차를 뜻한다.
공개된 '가장 작은 SUV'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29세 남성이 9개월에 걸쳐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작은 SUV'의 폭은 0.6m, 길이는 1.2m로 유모차 정도의 크기이지만 일반 SUV와 똑같은 구조를 하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53km이다. 특히 완충작용을 하는 서스펜션이 없기때문에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SUV'는 크기는 작으나 연비는 매우 좋다. 1갤런(약 3.8리터)으로 85마일(약 136.8km)을 달릴 수 있다.
가장 작은 SUV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작은 SUV 귀엽다" "가장 작은 SUV, 정말 타고 다닐 수 있을까" "가장 작은 SUV 아기들 타면 위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