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소액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장창윤씨(남, 36세)의 '절망에서 희망으로'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계부채의 고통 속에서 캠코 소액대출을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은 이웃의 사연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돼 총 95편의 수기가 출품됐다.
우수상(2명)에는 박종은씨의 '가을 바람 타고 온 선물'과 허은영씨의 '희망이를 위하여'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김희자씨의 '역전의 기회'를 포함해 총 10편이 선정됐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50만원, 장려상 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수여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