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피자헛(대표 이승일)의 신제품 크라운포켓 피자가 공식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판 판매를 돌파했다.
크라운포켓 피자는 ‘도우에 주머니를 달았다’는 새로운 발상에서 시작한 피자헛의 도우 혁신 제품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앞세운 신제품이다.

지난 7월 1일 공식 출시된 이후 단시간에 100만 판 판매를 돌파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크라운포켓의 성과는 그 동안 한국 피자헛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메뉴인 리치골드를 앞선 결과로 제 2의 국민 피자 탄생을 예고하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크라운포켓은 리치골드 보다 한 달 빠른 속도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크림치즈와 고구마무스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리는 것은 물론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엣지 개발이 소비자 니즈에 적중했다"며 "앞으로 크라운포켓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제 2의 국민 피자로서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