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크레용팝이 해외 시장을 겨냥한 '빠빠빠 2.0'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8일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빠빠빠'의 글로벌 버전인 '빠빠빠2.0' 뮤직비디오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렸다.
크레용팝 멤버들은 '빠빠빠 2.0' 뮤직비디오에서 서울 뚝섬 유원지, 지하철 녹사평 역, 가로수길 등 시내를 누비며 '직렬 5기통 춤'을 추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는 마치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히트했던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을 연상케하며 국내외 팬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크레용팝 멤버들은 '빠빠빠 2.0'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한 장면인 엘리베이터 안무를 삽입하며 재미를 더했다.
크레용팝의 '빠빠빠 2.0'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10일 현재 유튜브에서 17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