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비법에 여성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쏟아지는 과제와 일거리에 지친 여성들이 다음 날에도 촉촉한 피부로 밖을 나서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대사나 혈행이 저하돼 눈가가 붓거나 건조해진다. 게다가 오래된 각질을 배출할 수 없기 때문에 피부 색도 칙칙해진다. 이럴 땐 메이크업 전 시트 마스크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세안 후 스킨으로 얼굴을 정돈한 뒤에 에센스와 수분 크림을 섞어 얼굴에 발라야 한다. 손바닥으로 얼굴 전체를 감싸며 마무리하면 보다 생기 있는 피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와 네 번째 손가락을 이용, 코 옆부터 시작해 귀 앞 부분까지 광대뼈를 따라 지그시 눌러 부은 얼굴을 정리해 주는 방법이다. 광대뼈 외에도 관자놀이, 눈썹 바로 윗부분을 10분 정도 지압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밤샌 메이크업을 보완한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유용한 정보야"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가을엔 더 신경을 써야 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잠 자는 게 최고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