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이 은퇴설계 전문가들의 능력 향상과 고객들의 체계적인 노후준비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NH농협은행 은퇴연구소는 전국 영업점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은퇴설계 카운셀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9월 2일 서울권역을 시작으로 3일 대구, 6일 대전에서 500여명의 은퇴설계 카운셀러들을 대상으로 은퇴설계 관련 정보 및 국내외 경제전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협은행은 또 은퇴설계 전문가 조직인 은퇴설계 카운셀러의 인력도 지난해 250여명에서 올해 500여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NH-행복설계 서비스를 통해 노후의 삶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체험기회를 제공,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인생설계를 돕고 있다.최근에는 '고령화 시대, 노후준비 니즈 연구' 리서치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노력중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