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지엠은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출시를 기념해 사전 홍보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8일까지 나흘 간 직장인과 젊은 고객들이 많은 서울 청계광장, 을지로, 종로 등 주요 도심지와 홍대, 신촌, 강남 일대에서 스파크EV 그룹 드라이빙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이색적인 전기차 래핑으로 꾸며진 스파크EV를 사진으로 포착해 현장 응모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동시에 10월 13일까지 스파크EV 웹사이트(http://spark.chevrolet.co.kr)를 통해 제품 광고 영상과 연계된 퀴즈를 풀고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탭북,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IT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서울 삼성동과 광화문, 홍대 일대에서 개최되는 도심 속 스파크EV 테스트 드라이브에 참가 신청을 하면 경쟁사 전기차와의 비교시승 기회와 함께 시승 참가자 전원에게 영화관람권, 시승 후기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10월부터 쉐보레 제품 라인업에 합류하는 스파크EV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경제성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