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한은 23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에서 과거 한경일로 활동하던 시절 가수 활동을 접어야 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박재한은 "한경일로 활동 당시 3집 활동을 마지막으로 딱 끊긴 것처럼 사라져야 했다. 소속사에서 노이즈마케팅을 의도한 게 있어서 일주일간 행사 방송을 다 펑크내고 잠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이즈 마케팅이 노이즈로 끝나는 바람에 2년을 쉬게 됐다고.
이어 그는 "이후 계속 악순환을 거쳤다"며 "그동안 난 밤무대도 해봤고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으로 산지 2년 정도 됐다. 수입을 비교해서 말하자면 2년 동안 아르바이트 하듯 번 수입이 11년동안 가수 활동을 하며 번 수입보다 많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재환은 "이젠 아무것도 모른 채 가수가 된 과거와 다르다. 정말 가수가 되고 싶다. 설레는 마음으로 임할 각오가 돼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경일 활동 중단 이유가 다 있었네" "한경일 활동 중단 이유가 노이즈마케팅 때문이었다니" "한경일 활동 중단 이유도 모른 채 어디로 사라졌나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