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되는 제 24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서 동화 속에 나오는 과자집 컨셉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스는 크게 ‘터치앤트라이 존’, ‘세일즈 존’, ‘셀피 존’, ‘포토 존’으로 구성된다.
‘터치앤트라이 존’에서는 세계 최소∙최경량 DSLR 카메라 EOS 100D를 비롯한 DSLR 카메라 3종,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콤팩트 카메라 2종, 포토프린터 셀피 CP900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해볼 수 있다.
지난 12일 출시를 발표한 오디션 캠(제품명 VIXIA mini)도 처음 공개된다. 촬영 피사체는 다양한 색상의 클레이 점토를 활용해 만든 과자 모형들로 구성되어 있어 캐논 특유의 색감 표현력을 실감할 수 있다.
세일즈 존에서는 DSLR 3종(EOS 100D, EOS 6D, EOS 700D)과, 미러리스 카메라 1종(EOS M), 콤팩트 카메라 2종(파워샷 N, 파워샷 SX270 HS), 포토프린터(셀피 CP900)을 판매한다. 현장 카메라 구매 고객들에게는 최소 7%에서 최대 15%의 할인 혜택(제품 종류 별로 할인율 상이)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구매고객에게는 아이를 키우거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유아식기 세트’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제품 품목별로 ‘맨프로토 삼각대’, 16기가바이트(GB) SD카드, 포토앨범 등을 증정한다.
신영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캐논은 이번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며 초소형 DSLR 카메라 EOS 100D, 오디션 캠 등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제품들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며 “캐논은 앞으로도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