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16일 경기도 안양에 있는 LS전선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LS전선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고 임직원의 자택도 압수수색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LS전선의 원전 제어 케이블 등 보조기기 납품과 관련한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LS전선은 신고리 1~4호기에 제어 케이블 등의 시험 성적서를 위조해 납품한 JS전선의 지분을 69.92% 보유한 대주주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