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기아차가 차원이 다른 클럽 파티로 젊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12일 서울 역삼동 클럽 디 에이(Club The A)에서 열리는 ‘K-디자인 파티(K-Design Party)’에 참석할 고객 10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2030 젊은 미혼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아차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기아차는 K3, K5, K5 하이브리드 8월 출고 고객이 응모할 경우 우선적으로 당첨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중 추첨을 통해 전용 부스 이용 등 VIP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이번 파티를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소셜데이팅 업체 ‘이음’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검증된 참가자들이 건전하고 유쾌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모바일 앱을 통해 참가자들이 미션 수행, 즉석 커플 연결 등의 현장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K-디자인 파티가 열리는 클럽 내부에 K3와 K5가 가지고 있는 역동적인 디자인 속성을 적용하고 차량을 전시하는 등 파티 참석자들에게 기아차의 뛰어난 디자인 감각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새로운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젊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2030 고객에게 기아차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음 회원들에게 K5 하이브리드 구입 시 5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