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현대상선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일 대비 2.27%, 500원 오른 2만 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인 JP모간 창구로 12만주 넘는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다.
현대상선은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매출원가가 감소하면서 실적에도 긍정적인 모습이다.
김민지 이트레이드 연구원은 "현대상선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3% 개선됐다"면서 "매출원가 감소와 연료비 절감, 회사의 노선조정, 고효율선박 도입 등 노력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