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굿닥터'는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5일 10.9%의 시청률로 시작한 '굿닥터'는 매 회 자체시청률을 갱신하며 승승장구를 이어오다, 3회 만에 15%대 벽을 넘었다.
이날 방송에는 괴사성 장염 미숙아를 살리기 위해 수술을 불사하는 김도한(주상욱)과 박시온(주원), 차윤서(문채원) 등 소아외과 의사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SBS '황금의 제국'은 10.0%, MBC '불의 여신 정이'는 시청률 9.1%을 각각 기록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